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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1일차: 구룡반도

Category: life

목차

1일차 요약 ​ 홍콩 도착 크리스탈제이드 AEL: 홍콩공항->홍콩역 퍼시픽 커피 숙소 도착 @란콰이펑 ​ 스타페리: 홍콩섬->침사추이 스타페리 터미널 침사추이 구경 란퐁유엔 침사추이 ​ 스카이100: 프라이빗 이벤트로 휴무 홍콩와플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 스타의거리 레이저쇼 숙소 ​ 공항철도 타러 서울역 가는 길 ​ 첫차 타고 감 ​ 인천공항 머리통 와봄 ㄷㄷ 엄청나게 크네요 ​ 첨에 미리 찾으려고 했는데 부산 기미 신한은행들이 소비 없다고 인천공항 내첩 수령하라해서 일로 왔오요.. 근데 현금 인천공항 환전수령도 12월 말까지하고 안한다던데?? 흠 ​ 수속이랑 양안 어쩌구 빠짐없이 하고 들어오면 핑크퐁이 반겨줍니다 ​ 아침밥으로 앤티앤스랑 커피 먹었어요 ​ 날씨가 참말로 좋네요 ​ 티웨이에서 피카츄 콜라보를 하고 있어요 ​ 저의 자식들과 같이 하는 여행이랍니다 ​ 아우 자식까지 껴서 같이 사진 찍기 ​ 막내자식 극히 귀여운 쁘돈이…. ​ 홍콩 도착 기내 굉장히 건조해서 목이 정짜 극히 아팠다 ​ 공항 도착하자마자 하기로 벽 일 -관광바우처(구 구디스) 받기 -옥토퍼스 재주 구입하기 인데 둘다 내리자마자 무진 배고파서 설정 앞에 보인 크리스탈제이드로 뚜벅뚜벅 걸어감 둘다 상의도 안하고 걍 거기만 보고 직진하는게 몹시 웃겻음 ㅠㅠ 더구나 완전 신문물 !! 앉았는데 메뉴판이 없어서 직원한테 저기요 메뉴판 좀… 했는데 오림대 큐알로 주문하는 거였음 큐알 찍어서 거기서 주문하면 됨… 신세계였따 ​ 홍콩 와서 딤섬 으레 먹으려고 했는데 그야말로 오자마자 먹게 되었네요 ​ 샤오룽바오 ​ 탄탄면 같은 거엿음 번역기 돌려서 대컨 시킨거라 뭔지 모름 ​ 뭐더라… 어쩌구 완툰(ㅈㅅ) 근데 여기서 계산하고 나서 센트가 생겼는데 탐승 내내 한번도 센트가 생긴적이 없음 아오 여행 끝나고 나서 10센트 20센트 하나씩 나눠가졌음 ​ 옥토퍼스 수완 사는 것도 고생했다 메트로 어쩌구로 가면 있다는데 걍 AEL 티켓만 있고 …

어려이 찾았는데 내가 생각하는 네놈 일반판 옥토퍼스가 아니고 관광객용 150달러짜리여서 아니야 이게아니야 !!! 하면서 공항 계속 돌아다녔는데 못찾았음 아울러 당신 관광바우처 바꾸는거도 여부없이 공항에 있댔는데 시중 어쩌구 못찾겠는거임 걍 아몰라걍 일단 타자 홍콩역 서소 잼처 찾아보자하고 과연 냅다 AEL 탐 ​ 일단 홍콩역을 가 ​ 홍콩역에서도 한참 헤매다가 하… 내처 서비스센터 같은 곳에다가 어디서 파는지 물어보자 했는데 거기서 팔고 있었음 머쓱;; 고로 옥토퍼스는 해결함 바우처는 스타페리 터미널에서 찾아보자 하고 일단 숙소로 궁리 ㅋㅋ 걍 모든 여행이 음.. 일단 가보자 어떻게든 되겠지 mood임 ​ 아울러 홍콩역에서도 한참을 헤맴 어디로가야하노… 수부 가는 길인데다가 이게 더욱이 쇼핑몰도 이어져있고 무척 이러다보니까 참말 걍 길을 못찾겠는거임 급기야 음….. 하다가 일단나가 걸어 한참을 그러다가 다행히 숙소 가는 코스 찾아서 뚜벅뚜벅 걸어감 ​ 대문짝한 삼성 홍콩 안좋은 점 (숙소 가는 오래도록 유독 그랬긴 한데) 오르막 너무너무 많음 찬찬히 오르막도 아니고 께끔 목차 몇개, 때때로 차 몇개 이렇게 되잇어서 캐리어 질질 끌고 가는데 되우 힘들었다네요 … ​ 홍콩의 컴포즈, 메가커피 같은 체인점 커피가 먹고 싶어서 들어온 퍼시픽 커피 홍콩은 웬만한 카페는 서기 카페라떼가 메뉴판 첫번째 메뉴로 있더라고요 아메는 한량 4,5번째에 있음 아메 한입 마셨는데 먹자마자 살아나는 기분 많이 찐하고 맛있었어요 굿굿 나중에 찾아보니 퍼시픽은 쓰리샷이라고 하더라고…

어쩐지 진하더라 ​ 후기에 숙소 찾기 하 힘들다 되어잇던데 다행히도 금방 찾음 근데 조금 찾기 힘들거 같긴 했음 원래는 중하 내려놓고 화장 오죽이나 하고 출발할랬는데 방 청소가 덜 되어서 본시 체크인 시간보다 1시간 떼 손수평기 있다가 체크인 가능하다함 마침내 살며시 로비에서 캐리어 열고 화장하고 사명 대충 정리하고 의무 맡기고 출발함 친절한 직원분께서 우리 화장하는 거 보시더니 거울도 갖다주심ㅋㅋ ​ 스타 페리 타러 가자 처음에는 홍콩역에서 숙소오는 나간 낯설고 어려웠는데 언제 걷고 나니까 금액 익숙해졌다 ​ 처녀 홍콩역 필연 나왔을 기간 안그래도 기내에서 건조해서 육성 죽을거같았는데 공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안좋아서 와… 홍콩도 대기오염 참으로 심각하네 그랬는데 홍콩역 옆에 공사판이 있어서 안좋은 거였음 장성 페리 타러 가는 법식 옆에 잇는 공사판 필연 지나가는 순각 공기가 확 안좋아짐;; ​ central pier 터미널이 9번까지 있어요 너무나 큼 ​ 침사추이 가는 스타페리 터미널은 7번 !! ​ ? 한국인 특: 한국어 보면 반가워서 사진 찍음 ​ 스타페리 터미널 앞에 있는 자판기에서 5달러였나 넣으면 플라스틱 토큰이 나옵니다 ​ ​ 배타고 클룩 할인 코드 구룡반도로 넘어가기~ ​ 도착했는데 내리자마자 메리 스페이스마스 어쩌구 암튼 무언가가 있었음 뭔지는 모르겠음 스페이스랑 크리스마스랑 뭔 상관인데 ​ 일단 즐김 ​ 조이운니 ​ 걍 어육 내리자마자 있는 쇼핑몰 구경하고 가겟방 구경하고 … 그리고 홍콩 공중화장실 찾기 힘들다 그러던데 널린게 쇼핑몰이라서 생각보다 화장실 걱정은 안해도됨 b ​ 바우처 교환소 찾아 각근히 터미널을 쥐잡듯 뒤집니다 마침내 발견했는데 여기 아니고 옆으로 어딘가로 가래요 하… 거기가 어딘데 일단 가 ​ 발견 하… 결국 바꿨도다 진정 본거지 설명해주고 싶은데 도로 설명할라니까 뭐 어케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음 바다 건너와서 스타페리 터미널을 부지런히 뒤져서 산재 네온사인 붙은 부스를 찾으면 됩니다 !! ​ 스타의 동 시작하는 부분 걸으면서 구경하기 ​ 필끼 표정이 즐거워 보이네요 ​ 짱큰 호텔+쇼핑몰 샤넬에서 외벽을 이쁘게 꾸며둠 ​ 홍콩 감수성 그거 어케 담는건데 ​ 제니쿠키 현시 은린 건 아니지만 돌아다니다가 근처에 있길래 함 구경갔다옴 ​ 란퐁유엔 왔어요 홍콩하면 차찬탱 아닙니까 ㅎ 냅다 치 앉아있는 곳에 앉으라고 안내하길래 엥? 햇는데 이윤 문화가 당연하다네요 으응일단앉아 다행히 우리 앞사람이 우리 앉자마자 일어나심 밀크티랑 토스트는 당연하고 배고파서 회화 보고 맛있어보이는 얼굴빛 요리도 한쪽 시킴 치킨 누들 어쩌고 였음 ​ 밀크티 짱 맛있다 여편네 달아서 좋았다 ​ 프렌치 토스트랑 치킨어쩌구 누들이랑 밀크티 영역 식선 생각보다 맛있었다 ㅋㅋ ​ 우리가 방문했던 지점이 70년전통 무어 그런 가게였는데 후기 보면 지명인사 많다 그런말도 있던데 작히나 애매한 시간에 서함 그런지 서기 올바로 들어가서 먹었다

​ 하저 먹고 나와서 돌아다니면서 시내 구경 11월부터 크리스마스라고 하는건 전세계 사람들이 대부분 같은가봐 크리스마스로 꾸며둔게 많아서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다 ​ 마음에 드는 사진ㅎ ​ 전망대 가는 길 ​ 버스 내렸는데 더더구나 한동안 헤맴 홍콩은 항맥 찾기가 짜장 어렵군요 어렵사리 스카이100에 도착했는데요 …. ​ ? 우리 홍콩에 20~23 있어서 참 극히 가지도 못함;;ㅋㅋ 클룩에서 예매할 땐 이런말 없었다고 제발 기미 생각엔 클룩 측에서 이득 프라이빗 이벤트를 몰랐던거같음 그랫으니까 티켓을 팔았겠지? 근데 정말로 날짜 지정권이 아니었긴한데 그래도 예매할 계기 저런 공지를 못봤음 ,ㅡㅡ 암튼 급기야 일부러 여기까지 왔는데 전망대는 못보게 되었답니다 ​ 옆에 붙은 쇼핑몰 구경감 여기도 크리스마스로 가득해 ​ 온 쇼핑몰이 반짝반짝해 ​ 어제오늘 유행하는 승강기 샷 (아님) ​ 쇼핑몰을 열심히 구경하고 ​ 템플스트리트 야시장으로 이동합니다 여기 걍 부산역에 있는 차이나타운 아님? ​ 야시장 입구에 홍콩와플이 있길래 오, 와플 하고 먹음 그럭저럭 크림 와플맛 근데 우리 시킨 이후로 사람들 급작스레 굉장히 몰림 ㄷㄷ ​ 야시장 후기 너무나도 남포동임 돌아다니면서 계속 와 여기 깡통시장, 와 여기 포장마차 거리다 줄곧 이랬음 ​ 적당히 구경하고 8시에 하는 레이저쇼 보러 거듭 스타의 거리로 돌아왔어요 야경이 워낙 예뻐요 레이저쇼는 생각보다는 엄청난 휘장 그런게 아니어서 고즈넉이 레이저쇼를 봣다는 거에 의의를 두기로 함 탐상 후기에서 굳이 레이저쇼를 위해 먼 곳에서 당년 필요는 없고 근처라면 한번쯤 보는걸 추천한다라고 하던데 꾹 뒤미처 여 설명이 맞음 그래도 예쁜 야경을 음악과 같이 보는 즐거움이 있었어요 ​ 근처에 있는 베이크하우스를 언젠가 들렀는데 에그타르트 솔드아웃이래서 하여간 숙소로 돌아갔다 ​ 버스탈지 지하철 탈지 고민하다가 버스 기다리는데 버스가 한동안 안와서 걍 지하철 타자 했는데 타야하는 버스가 있길래 허겁지겁 탔는데 반대방향 ㅅㅂ 하… 버스 짜장 때 안맞춰옴 지하철이 짱이양 안그래도 버스불신 심했는데 외국 와서 되처 심해짐 지하철짱 지하철 최고 ​ 지하철역 내렸는데 이런 귀여운 홍보물이 !!!!!!! 네네 금방 갈게요 ​ 야식 사러 세븐일레븐 편의점 들림 한국 소주 판다 여기 우와 우리 머리카락 차례인 외국인들이 한국소주 한바가지 사갔음;; ​ 소소하게 사왔어요 ​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케이팝을 충전하며 잠들었어요 진성 쉬지않고 레드벨벳에스파르세라핌아이브엔시티라이즈등등등 성심껏 시청함 ㅎㅎ 끔찍이 근데 숙소가 사실 참 놀자판 한복판에 있어서 새벽까지 쿵짝거렸다… 둘다 자주자주 자는 편이라 크게 신경은 안쓰였는데 예민한 사람은 못잘지도 걍 가근방 블록이 클럽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둘이서 와… 월요일 밤부터 새벽까지 노는 사람들은 요컨대 뭐하는 사람들이냐 시고로 얘기함ㅋㅋ ​ ​ #홍콩여행 #홍콩자유여행 #구룡반도 #침사추이 #홍콩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