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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키드 몰트 위스키 팝업 성수 후기

Catego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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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키입니다. 오늘은 성수동에서 진행되고 있는 네이키드멜트 팝업스토어를 가봤는데요. ​ 천연 11/12(일) 오늘까지예요!!! 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완전 추천하는 팝업입니다. 그리고 따로따로 사전예약없이 현장대기해서 들어갈 수가 있었어요. ​ 뿐만 아니라 민증 필수입니다. (없다면 사진찍어놓은 건 없으셨는지 여쭤보신 걸 보면 사진도 가능할 듯 싶어요!) ​ 네이키드몰트 팝업스토어 영업시간 : 월-목 오전 11시 30분 ~ 오후 8시 / 금-일 오후 12시 ~ 오후 9시 극간 : 23.11.02 ~ 23.11.12 곳 : 수도 성동구 연무장길 47 홍원빌딩 (성수동2가 315-55 1층)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47 홍원빌딩 ■목차 현장대기 방법 팝업스토어 내부소개 식전 및 굿즈 (에코백 꾸미기 & 무대가 위스키 가득히 줌) ​ ​ ■현장대기 방법 저는 사전예약 가난히 위치 대기로 진행해서 위스키 팝업에 입장했었어요. 토요일 12시쯤 나와서 섰는데 적이 선뜻 들어가는 것 같았구요.

​ 그동안에 챙겨오신 민증(없으면 사진도 되는지 확인해보셔요)과 바코드를 통해 진행한 심리테스트(?) 결과를 말씀드리면 됩니다. ​ 심리테스트 결과에 고로 지급되는 위스키 종류가 달라요ㅋㅋㅋ ​ 엑티브, 크리에이티브, 릴렉스와 아울러 세 접사 결과중에 나오게 되는데요. 제가 생각했을 땐 엑티브 > 크리에이티브 > 릴렉스 순으로 맛이 쎌 것 같아요. ​ 저희는 크리에이티브, 릴렉스를 마셨는데 둘다 먹고 한동안 취해있었어요 ㅋㅋㅋㅋ근데 맛있슴.. ​ ■팝업스토어 내부소개 네이키드몰트 팝업스토어는 마를리라는 카페라는 공간을 대여해서 진행중에 있어요. ​ 원래는 카페로서 존속 운영중이었는데, 페리페라 약-과몰입 팝업스토어에 바로 네이키드몰트 팝업스토어를 진행했었습니다. (근데 카페에서 나오는 커피도 완전 맛있으니 나중에 들려보셔요!!) ​ 입장하면 원하시는 종류에 따라 이런즉 종이를 줍니다. 게다가 이벤트나 굿즈(위스키, 에코백)를 수령받게 되면 거기 때마다 종이에 구멍 내주는 식이에요. ​ 더욱이 네이키드몰트 팝업은 바와 아울러 세 가지의 컨셉별로 체험할 행복 있는 공간이 주어지는데요. 저는 곧 바부터 날아갔어요. ​ 들어가자마자 위스키 정확히 받으면서 주변을 구경하고 있는데, 소용 원액제품에 대한 설명도 따로 적혀있더라구요. ​ 쿠키도 앞서 셋팅해 주시고, 위스키도 아낌없이 콸콸 따라주셨어요. (진짜 짱맛) ​ 네이키드몰트 앰버서더라고 합니다. 관련된 내용들이 더더욱 궁금하시다면 인스타그램을 참고하시면 돼요 :) 더욱이 무료로 가져갈 삶 있는 스티커도 배치되어 있는데요. 자못 예뻐서 이것도 경계 몸길이 챙겨왔어요. ​ 이렇게 받게 된 위스키 두 잔. 사진은 작게 나왔지만 참으로 양이 많으니까 조심히 드셔야 해요ㅋㅋㅋ ​ 700ml 네이키드몰트 1병당 60,000원이라고 해요. 근데 온라인이 무장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 정형 다음으로 넘어가서 진행했던 다트! 3회 개진 후, 100점 이상을 넘기면 위스키 잔을 증정품으로 주시고 있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이게 쉽지 않아서 못받았지만 다른 분들은 어김없이 챙겨가심 좋겠어요ㅋㅋㅋ ​ 게임하고 신나서 문장 주변을 둘러보다가 제가 정녕히 해보고싶었던 에코백 하는 곳을 찾아냈어요. (맨 오른쪽 사진 초록초록한 공간에서 에코백 그림그리기가 진행됩니다.) ​ 진행하기 전에 사진도 알차게 찍어봤어요. 증정되는 위스키의 이름(엑티브, 크리에이티브, 릴렉스)별에 따라 이벤트도 나눠놨다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오후 12시라 그런지 햇살이 무지 예쁘게 들어오는거 있죠.. ​ 소피 그림그려진 에코백이 기본이구요. 그 위에다가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넣어 디자인해주시면 되세요. ​ 네이키드몰트 팝업 직원분이 오셔서 꾸밀 목숨 있는 뱃지도 2개 주십니다. ​ 근데 펜이 수성이다보니 비가 오면 번질 수가 있다고 하셨어요. 또한 빨래할 끼니 함께 빨면 안된다고 말해주시고ㅋㅋㅋ ​ 그래서 저는 외따로 펜을 사용하지는 않았고, 뱃지를 끼워넣었습니다. ​ 이즈음 갔었던 팝업들 중에서도 무진히 만족스러운 팝업이었어요. 구성도 알차게 되어있고 억지로 참여해야 하는 게 아니라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즐길 행우 있습니다. ​ 그리고 워낙 직원분들이 아주 잘해주십니다. 중간중간 농담도 위트있게 해주시고 다들 텐션이 좋으셔서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 햇살이 좋아 찍은사진2 입장하시게 되면 위스키를 받고, 마시면서 보드게임도 할 삶 있게 배치해놨어요. 아무리 다들 게임하고계셔서 해볼 수는 없었지만 에코백, 위스키가격 다트게임을 참여할 무망지복 있어서 그걸로 만족했습니다 :) ​ 팝업인만큼 일주일이라는 기간만 진행하는 공간이었지만 마지막에라도 내한 다행이다 싶은 곳이었어요. 다음번 네이키드 몰트 팝업도 기대해봅니다 :D